본문 바로가기

나의 여행기/포르투칼

2025년 포루투칼 가족여행 3 : 포르투에서 리스본으로

🚀 Next City: 리스본으로 가는 길 (feat. 아베이루)

​내일은 아침 일찍 체크아웃을 하고 리스본으로 떠납니다.

​그냥 가기는 아쉬워, 리스본으로 내려가는 길에 매력적인 도시 두 곳을 들러보기로 했어요.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포르투갈의 베네치아'라고 불리는 아베이루(Aveiro)입니다!

 
 
 

수로 옆에 벼룩시장이 크게 열려있었고 집에서 사용하던 그릇, 사진기, 인형 그리고 책등 여러가지 물품이 많이 있었어요.

​아베이루(Aveiro)다음여정으로 절대 놓칠 수 없는 곳, 바로 코스타 노바(Costa Nova)죠!

​이곳은 마치 동화 속 마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독특한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아베이루에서 15분정도 떨어진 해변마을이에요. 이곳의 상징은 단영 알록달록한 줄무의 집들입니다.

​어부들이 안개 속에서 집을 찾기 위해 칠해다고 하네요

 
 
 

계획은 여기서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 아침에 부지런히 움직여서 시간이 너무 일러서 예정에 없던 나자레(Nazare Beach)에 가서 점심을 먹기로 했어요.

​나자레에 도착해서 배가 많이 고파서 바로 식당으로 고고~

​곽튜브가 여기에 들렀다고 식당 주인이 예약을 안 했는데 한국사람이라고 예약된 자리가 아직 시간이 남았다고 자리 제공해줬어요. 너무 친철한 사장님~~

 
 
 

생산 위 새우 튀김, 새우와 소고기 꼬치하고 해물밥.. 너무 많있게 먹었어요.

점식먹고 해변을 산책하면서 아이스크림도 하나씩~~

해변 절벽위 아름 다운 마을이 있었고 열차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거기까지 가기에는 시간이 없어서 해변 산책만 했어요.

 
 

이제 리스본으로 출발 ~ 나제르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걸려서 메모리아호텔 체크인 했어요.

화덕피자

예약없이 맛집에 갔는데 웨이팅이 거의 2시간.. 옆에 화로피자 식당에서 피자 먹고 주변 구경을 하고 호텔에서 일찍 쉬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