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xt City: 리스본으로 가는 길 (feat. 아베이루)
내일은 아침 일찍 체크아웃을 하고 리스본으로 떠납니다.
그냥 가기는 아쉬워, 리스본으로 내려가는 길에 매력적인 도시 두 곳을 들러보기로 했어요.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포르투갈의 베네치아'라고 불리는 아베이루(Aveiro)입니다!



수로 옆에 벼룩시장이 크게 열려있었고 집에서 사용하던 그릇, 사진기, 인형 그리고 책등 여러가지 물품이 많이 있었어요.
아베이루(Aveiro)다음여정으로 절대 놓칠 수 없는 곳, 바로 코스타 노바(Costa Nova)죠!
이곳은 마치 동화 속 마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독특한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아베이루에서 15분정도 떨어진 해변마을이에요. 이곳의 상징은 단영 알록달록한 줄무의 집들입니다.
어부들이 안개 속에서 집을 찾기 위해 칠해다고 하네요



계획은 여기서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 아침에 부지런히 움직여서 시간이 너무 일러서 예정에 없던 나자레(Nazare Beach)에 가서 점심을 먹기로 했어요.
나자레에 도착해서 배가 많이 고파서 바로 식당으로 고고~
곽튜브가 여기에 들렀다고 식당 주인이 예약을 안 했는데 한국사람이라고 예약된 자리가 아직 시간이 남았다고 자리 제공해줬어요. 너무 친철한 사장님~~



생산 위 새우 튀김, 새우와 소고기 꼬치하고 해물밥.. 너무 많있게 먹었어요.
점식먹고 해변을 산책하면서 아이스크림도 하나씩~~
해변 절벽위 아름 다운 마을이 있었고 열차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거기까지 가기에는 시간이 없어서 해변 산책만 했어요.


이제 리스본으로 출발 ~ 나제르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걸려서 메모리아호텔 체크인 했어요.

화덕피자
예약없이 맛집에 갔는데 웨이팅이 거의 2시간.. 옆에 화로피자 식당에서 피자 먹고 주변 구경을 하고 호텔에서 일찍 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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