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site-verification: googleb60f478ed2db6c6d.html 11월 17일 미국 증시 마감: 기술주 조정 속 나스닥 100도 하락 (feat. 알파벳 급등) :: 퇴직연금DCIRP 리얼로그(Pensionahead)

11월 17일(월) 미국 증시는 지난주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주요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특히, 최근 시장을 이끌어왔던 대형 기술주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면서 나스닥과 나스닥 100 지수의 낙폭이 두드러졌습니다.

 


📉 주요 지수 최종 정리

지수
종가
전일 대비 변화
변화율
다우존스 산업평균
46,590.24
▼ 557.24p
-1.18%
S&P 500
6,672.41
▼ 61.70p
-0.92%
나스닥 종합
22,708.07
▼ 192.51p
-0.84%
나스닥 100
20,401.76
▼ 181.79p
-0.88%
 

✨ 마켓 하이라이트: 왜 하락했을까?

 

1. AI 대장주 조정과 차익 실현 압력

최근 급등했던 인공지능(AI) 관련주와 반도체 섹터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져 나오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이번 주 수요일 실적 발표를 앞둔 엔비디아(NVDA)가 하락하며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엔비디아 (NVDA): -1.80%
  • 애플 (AAPL): -1.82%
  • 메타 (META): -1.22%​

2. 워런 버핏의 '픽' - 알파벳 (구글) 급등!

모두가 팔 때 사는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3분기에 알파벳(GOOGL) 주식을 대규모(40억 달러 이상) 매입했다는 공시가 나오면서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기술주 조정 분위기 속에서도 알파벳은 나 홀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알파벳 (GOOGL): +3.1% 상승

3. 매파적 발언과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연준(Fed) 관계자들의 금리 관련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 발언이 이어지면서, 시장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다소 약화된 것도 주식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에 발표될 고용 보고서 등 주요 경제 지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 코멘트

이번 하락은 지난주까지 이어졌던 강한 랠리 이후의 건강한 기술적 조정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특히, 알파벳의 강세는 여전히 대형 기술주 내에서도 가치와 성장성이 부각되는 종목은 존재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주 시장은 수요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미국 경제 지표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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