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퇴직연금 DC형 ETF 운영 수익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50대 연금 탈출기’ 다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
이번에는 10월 퇴직연금 DC형 ETF 운영 성과를 정리해봤습니다.
📊 10월 퇴직연금 DC형 ETF 운영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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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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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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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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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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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나스닥100데일리커버드콜OTM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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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
724,710
|
|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
42%
|
6.11
|
522,468
|
|
SOL 팔란티어커버드콜OTM채권혼합
|
1%
|
0.05
|
11,340
|
|
KODEX 미국나스닥100
|
12%
|
5.59
|
30,996
|
👉 퇴직연금 DC형은 절반 정도가 예금으로 편입되어 있어서,
ETF 운영 수익은 꽤 괜찮았지만 예금 포함 전체 수익률은 약 2.9%로 마감했습니다.
1개월 수익률이 2.9%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요즘 1년 예금 이율이 2%대인데, 저는 한 달 만에 그만큼 벌었으니까요 😎
💰 커버드콜 ETF의 배당 매력
커버드콜 ETF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고배당 매력입니다.
실제로 예상보다 많은 배당금이 들어와서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커버드콜 상품은 장기 보유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S&P500 또는 나스닥100 기반의 ETF로 비중을 옮겨
보다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로 리밸런싱할 계획입니다.
시장 상황이 좋아질 때 다시 한 번 성장주 중심의 공격적 투자로 전환하려고 합니다.
📉 시장 흐름과 11월 전망
어제 미국 시장이 살짝 조정을 받으면서 오늘 국내 시장도 영향을 받는 모습입니다.
그래도 11월에도 10월 수준의 수익만 낼 수 있다면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어서, 연금 포트폴리오에도 좋은 흐름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
🧠 커버드콜 ETF 투자에서 배운 점
커버드콜 ETF를 직접 운용하면서 장단점을 몸소 체감했습니다.
횡보장에서는 분배금 덕분에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강세장에서는 수익이 제한되고, 하락장에서는 손실이 커질 수 있죠.
그래서 시장 방향성에 따라 전략적으로 조정이 필요하고 조만간 리밸런싱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시 다듬을 예정입니다.
💡 커버드콜 ETF, 뭐가 좋은가요?
커버드콜(Covered Call) ETF는 주식을 보유하면서 콜옵션(Call Option)을 매도해 옵션 프리미엄을 수익으로 얻는 전략입니다. 즉, “조금 덜 오르고, 대신 안정적으로 배당 받는” 상품이라 할 수 있죠.
👍 장점 (Pros)
· 높은 분배금 : 월 단위로 꾸준히 현금 흐름 확보
· 하락 방어 효과 : 콜옵션 매도로 받은 프리미엄이 일부 방어 역할
· 횡보장에 강함 : 큰 변동이 없을 때 꾸준한 수익 가능
· 변동성 완화 : 전체 포트폴리오의 흔들림을 줄임
👎 단점 (Cons)
· 상승 잠재력 제한 : 강세장에서는 수익이 제한됨
· 원금 손실 위험 존재 : 큰 하락 시 프리미엄으로 커버 불가
· 장기 총수익률 저하 : 주가 상승분을 놓칠 수 있음
· 분배금 함정 : 과도한 분배는 장기적으로 원금 훼손 가능
💬 정리하자면
커버드콜 ETF는 “꾸준한 현금 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하지만 “강세장 수익 극대화”를 노리는 분에게는 다소 답답할 수 있죠.
🏁 마무리하며
10월은 만족스러운 한 달이었습니다.
단기 수익률 2.9%, 고배당 ETF의 매력, 그리고 리밸런싱에 대한 고민까지…
이 모든 과정이 퇴직연금 자산을 스스로 관리하는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11월에도 좋은 흐름이 이어지길 바라며,
다음 편에서는 리밸런싱 결과와 새로운 포트폴리오 구성을 공유하겠습니다!
🎯 “50대의 연금, 이제 직접 운용으로 자유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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